DOS · ADVANCED GUIDE

1599 육성 공략

15명 모두 레벨 99. 전투를 끝내는 순서보다, 남은 행동 기회를 어떻게 나누는지가 중요합니다.

육성 인원
15명
목표 레벨
각 99
이 문서의 마감
업 진입 전
대상 판본
PC · DOS

먼저 목표를 같은 기준으로 맞추기

1599는 최종전에 출전할 15명을 모두 레벨 99로 만드는 도전입니다. 여기서는 허창 전투를 마치고 업의 전투에 들어가기 전을 마감으로 잡습니다. 최종전 도중 달성하는 기록과는 구분해서 비교하세요. 1599 성공 후기 ↗

리메이크와 GBA판의 아이템·회복 규칙은 이 계획에 섞지 않습니다. 아래 내용은 육성 운영과 주요 전투 사례를 정리한 안내이며, 매 턴 같은 결과를 보장하는 입력 순서표는 아닙니다.

공략을 읽는 순서

15인 후보 결정 → 책략 습득 확인 → 전투 종료 조건 확인 → 종료 후 레벨 기록. 이미 진행 중이라면 장수 교체보다 남은 전투와 사용 가능한 책략부터 점검하세요.

레벨을 올리는 반복 행동 만들기

방법운영 방식끊기는 조건
공격 반복회복 지형에 있는 적을 한 번에 쓰러뜨리지 않고 공격 기회를 확보적 병력 고갈·예상하지 못한 반격
견제 등 보조 책략군악대 주변에서 책략치를 보충하며 사용적 사기 고갈·대상 퇴각
병력·사기 회복회복이 필요한 아군에게 책략 사용대상 상태가 이미 가득 참·책략치 부족
군악대 배치상하좌우에 육성 장수를 배치해 책략치 보충이동 후 인접 관계가 끊김

상대의 병력·사기를 보고 공격과 보조 행동을 바꿉니다. 군악대의 인접 회복은 적·아군 관계와 무관하게 활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적 군악대를 남기는 운영에서는 주변 적까지 함께 회복된다는 점을 고려하세요. 군악대와 반복 육성 설명 ↗

군악대 레벨별 인접 책략치 회복

레벨회복량계획에 활용
1–9 / 10–19 / 20–291 / 2 / 3책략 사용 간격과 잔여 책략치 확인
30–39 / 40–49 / 50–594 / 5 / 6소비 4인 견제·격려, 소비 6인 원조와 비교
60–69 / 70–79 / 80–897 / 8 / 9여러 장수의 배치와 회복 동선 조정
90–9910회복량 자체는 이 구간에서 동일

회복량 표는 군악대 운영 자료 ↗ 기준입니다. 순회복량은 실제 사용한 책략의 소비량과 함께 계산하세요.

책략을 언제 쓸 수 있는지 확인

병종책략습득 레벨소비 책략치
경기병견제Lv.84
군악대격려Lv.14
수송대원조Lv.16
장병원조Lv.286
연노병원조Lv.286
산적원조Lv.206

습득 레벨은 사이트의 병종별 책략 습득표와 같습니다. 전직 직후에는 현재 병종이 해당 책략을 배울 수 있는지까지 확인하세요. 인터넷 공략의 레벨 표기와 다르면 실제 플레이 중인 판본의 책략 목록을 우선합니다.

성공 기록에 등장한 15인 편성

아래는 조홍의 1599 성공 후기 ↗에 등장한 편성입니다. 유일한 정답이나 가장 쉬운 조합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얼굴을 누르면 능력치·초기 병종·관련 일기토를 볼 수 있습니다.

계획 항목확인할 것
군악대·회복 담당누가 책략치를 공급하고 누가 병력을 회복할지 지정
기병·전열 담당현재 책략과 적 공격을 버틸 지형 확인
뒤늦게 합류한 장수출전 가능한 남은 전투와 행동 기회 우선 배분
전직 도구고취구·청랑서 등의 입수처와 사용할 장수를 미리 기록

전직 계통도 · 전직 아이템 입수처 · 장수 능력 비교

관우는 따로 성장 기록을 남기기

관우는 출전하지 못하는 구간 때문에 육성 여유가 줄어듭니다. 성공 후기에서도 막판까지 관리가 필요했던 장수입니다. 초반에는 견제를 배우는 레벨 8을 우선 목표로 잡고, 대장 격파 기회를 누구에게 줄지 미리 정하세요. 관우 육성 경험 ↗

점검 시점기록할 내용다음 결정
초반 전투 종료 후레벨·경험치·견제 사용 가능 여부공격 마무리와 책략 사용 기회 배분
광릉·공안 종료 전관우의 현재 수치와 이후 출전 공백다른 장수보다 먼저 육성할 필요 판단
맥 전투 준비관우·관평·주창의 병종과 회복 수단안전하게 버틸 위치와 탈출 동선 확인
허창 전투 준비99까지 부족한 성장량·전직 도구회복 책략 운영과 남은 행동 기회 점검

모든 편성에 적용되는 필수 중간 레벨은 제시하지 않습니다. 출전 경로와 병종 변경이 다르면 같은 전투 종료 레벨도 의미가 달라집니다.

전투별로 놓치기 쉬운 육성 기회

다음 사례는 전투 종료 조건과 반복 행동을 이해하기 위한 것입니다. 일반 육성 공략의 사례를 1599 준비에 활용한 것이므로, 해당 글의 종료 레벨을 1599 합격선으로 삼지 마세요.

01 · 초반 경험치 배분

사수관 — 일기토 전에 행동 기회 확보

  1. 관우가 마무리할 적을 정하기

    다른 장수로 병력을 줄인 뒤 관우가 마무리하는 식으로 경험치를 배분합니다. 초반부터 모든 적을 가장 강한 한 명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2. 회복 지형의 적을 활용

    호진을 회복 지형으로 유인해 반복 공격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아군 회복용 도구와 상대 병력을 함께 확인합니다.

  3. 화웅과의 접촉은 마무리 단계에

    관우와 화웅의 일기토를 끝내기 전에 남은 행동을 확인하세요. 비가 오면 초열서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영상과 같은 행동이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사수관 지도 → · 사수관 플레이 사례 ↗

02 · 종료 이벤트 유예

하구 — 장료 일기토를 마지막에

장료가 등장하는 하구 전투에서는 적 군악대와 장료를 남겨 육성하는 운영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순욱 측 부대가 이들을 먼저 쓰러뜨리는 상황도 살펴야 합니다.

관우와 장료의 일기토는 전투를 종료시키며 전체 경험치 50 보상이 있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기토를 할 위치까지 이동할 여유를 남긴 뒤 마무리하세요.

하구·장료 지도 → · 하구 플레이 사례 ↗

03 · 개인 성장과 전체 보상

장사 — 관우 일기토와 유비 설득 비교

다리를 건너면 수계 이벤트로 병력이 줄어드는 사례가 있으므로 회복 준비를 합니다. 전투 중 관우와 황충, 유비와 위연의 접촉은 종료 시점까지 관리하세요.

마무리 방식기록된 보상선택할 때 볼 것
관우–황충 일기토관우 레벨 1 상승관우 개인의 성장 지연 여부
유비–위연 접촉전체 경험치 50함께 출전한 육성 대상들의 성장 상태

보상을 둘 다 받는 경로로 계산하지 마세요. 개인 레벨업과 전체 보상 중 어느 쪽이 현재 편성에 필요한지 비교합니다.

장사 지도 → · 장사 플레이 사례 ↗

매 전투마다 반복할 점검 순서

  1. 출전 편성부터 결정

    최종 15명과 중간 전투를 도울 장수를 따로 메모합니다. 군악대·회복 담당을 포함하고, 좋아하는 장수를 나중에 추가한다면 남은 출전 기회부터 다시 계산하세요.

  2. 종료 조건을 먼저 확인

    적 대장 격파, 일기토, 설득, 목표 지점 진입 중 무엇이 전투를 끝내는지 확인합니다. 육성 중 실수로 종료 조건을 충족하지 않도록 해당 장수와 목표를 떨어뜨려 둡니다.

  3. 안전한 반복 행동 준비

    적을 버틸 전열, 회복 담당, 군악대의 위치를 먼저 정합니다. 공격 대상의 병력과 사기가 너무 낮으면 퇴각할 수 있으므로 다음 턴에도 행동 대상이 남는지 확인하세요.

  4. 마지막 턴보다 종료 여유 확보

    현재 위치에서 목표 지점까지 필요한 이동과 마무리 행동을 역산합니다. 남은 턴 전부를 육성에 쓰기보다, 실수나 이동 방해에 대응할 여유를 남깁니다.

전투 종료 후 남길 기록

전투명 / 출전 장수 / 종료 레벨과 경험치 / 사용한 전직 도구 / 놓친 보상 / 다음 전투의 우선 육성 장수.

기록을 같은 형식으로 남기면, 어느 시점부터 성장이 밀렸는지 비교하기 쉽습니다.

자주 생기는 오해

15명만 키우면 되나요?

최종 편성 밖 장수도 중간 전투에서 역할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별도 부대로 싸우는 구간은 최종 명단만 보고 육성을 생략하지 말고, 실제 출전 인원을 먼저 확인하세요.

높은 레벨의 장수로 빨리 끝내면 유리한가요?

빠른 클리어와 1599 육성은 목표가 다릅니다. 안전한 승리 조건을 확보한 뒤, 성장이 부족한 장수에게 행동 기회를 남길 수 있는지 판단하세요.

옛 공략의 최종 레벨을 그대로 따라야 하나요?

일반 클리어 공략과 1599 기록, 다른 판본의 기록을 구분하세요. 같은 공략도 날씨와 전투 결과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않은 수치를 필수 조건으로 단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